뒤늦은 여신구출 후기
음...그러니까 리렌님과 Rooxy님의 도움으로 너무 급작스레 깨버려서...
여신의 구출이 상당히 허무하게 끝났습니다(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!!)

여신구출기념 스샷도 몇장 없고...고생과 얻은 아이템도 별로 없어서...
후기를 쓰기가 상당히 애매하군요;

그래도 한번 써봅니다!!


냄비를 잡는것부터 스샷의 시작...
그전에 너무 안찍어 놨었습니다

리렌님께서 저런 말 하시는거 보면 상당히 멋있어요 '-'

자신이 진짜 강하다고 생각될진 모르겠지만
제 눈에는 타인과 별 다른 차이가 없어 보이는 사람이 리렌님이 하신 말을 하면
초보자를 앞에두고 늑대잡고 째는거로밖에 안보이거든요

아무튼 에린 최강레인져 리렌님은 너무 멋있으세요 >_<


처음 접하는 냄비라 패턴도 모르고 당황해서 저는 처음부터 죽기 일쑤였습니다
Rooxy님도 죽으셨는데 왠지 다 제 잘못 같더군요 ;ㅅ;
그래도 리렌님은 생존!! 대단하심!!


열심히 스매쉬를 충전후


한방!! 날려줍니다(라지만 단순 견제용이기 때문에...별 도움이 안되었어요)


그리고 또 행동불능 상태!!


유유히 돌아가는 냄비...

저런저런..아직 리렌님이 살아계시단다 예야~


결국 냄비는 불찰로 인해 리렌님의 손에 유유히 생을 마감하였습니다...
(결국 전 한게 없습니다 orz)


우째우째 엔딩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
다시한번 도움을 주신 리렌님과 Rooxy님께 감사드려요 '-'


by 포트랑 | 2004/10/18 16:39 | 마비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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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Estanoche at 2004/10/18 17:35
우우... 부럽습니다;ㅂ;
그런데 글라스냄비, 전 아무리 해도 패턴을 잘 몰라서 계속 죽었어요;
나도 어서 갬울이 되어야지;ㅅ;
Commented by 포트랑 at 2004/10/18 18:02
에스타노체님// 리렌님만 계시면 만사 ㅇㅋ 에요...
Commented by 무지개 at 2004/10/18 19:28
아아악, 저도 빨리 그 타이틀과 인챈트 스크롤 갖고 싶어요. OTL
아니, 그것보다 우선 롱 소드 개조부터...(덜덜)
Commented by 포트랑 at 2004/10/18 21:13
무지개님//해내실겁니다 'ㅂ'/ 힘내세요~!~!
Commented by 눈마새 at 2004/10/18 22:59
응, 맞아요. 리렌님이 거만하게 자랑해도, 그럴만 한 분이니까 오히려 멋져요 '-'
근데,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는 뭡니까 (...)
Commented by rooxy at 2009/04/21 19:45
-_-...워...언제적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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